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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동호회 블루오션

번호 : 113
글쓴날 : 2007-01-10 18:19:31
글쓴이 : 김종수 조회 : 940
제목: 내야수의 기본 자세

훌륭한 내야수의 기본자세
좋은 내야수가 되기위한 첫번째 조언은 자신의 포지션에 책임을 다하라는 것.

내야수에 관한 사항으로 오늘은 내야수가 되기위한 기본 자세에 앞서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할 사항을 나열해 보기로 한다.


내야 수비수가 지켜야할 필수 사항.

1. 자신의 포지션만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내야위치의 수비 연습을 반복, 숙달토록 하는 것이 좋으며
모든 타구가 자신을 향해 날아 온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길 바란다.

2. 타구를 잡고 어떻게 플레이를 할 것인지 즉 다음플레이에 대한 생각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보이지 않는 실책(야수선택포함)도 실책에 하나이다.

3. 타구의 속도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파악이 되어 있지 않으면 타자를 잡을 것인지 아니면 주자를 잡을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되지 않는다.
타구의 속도를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많은 실전 연습이 필요하다.

4. 타구를 잡고 어느 베이스로 던져야 아웃카운트를 잡고 플레이가 쉽게되는지 결정해야 하는데
이 또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주자가 없을 경우 타구가 평범한 땅볼일 경우 1루베이스로 던지면
되지만 주자가 있는 경우에는 판단이 쉽게서지 않는다.

5. 아웃카운트, 이닝, 지금 타석에 들어서는 타자가 몇번 타자인지를 기억해야 한다.

6. 외야로 높게 뜬 타구는 외야수의 콜이 없는한 끝까지 따라가야 하며 콜을 듣고
비켜줘도 늦지 않으므로 최대한 따라간다. 내야에 높이 뜬 타구는 포수가 잡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그 이유 또한 아무런 장비도 착용하지 않은 내야수가 잡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7. 자신의 동료선수들의 수비 능력과 수비 범위,송구거리를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것들을 알고 있어야 중계플레이 등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8. 타구를 놓쳐도 자신의 몸 주위에 떨어트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제2동작으로도 타자와 주자를 얼마든지 아웃시킬 수 있다.

9. 상대 주자나 타자가 베이스를 밟고 지나가는지를 항상 확인해야 한다.

10. 내야 수비 연습을 자신의 체력에 도움이 되는것이라고 생각하여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이상이 내야수로서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다. 타격에서 이미 이야기 했듯이 연습 만이 가장 확실히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름길이다. 수비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단점이 무엇인지 알아내서 단점을 없애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며 기본기에 충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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